화일, 매출액 18% 증가-올해 500억 목표
- 이지명
- 2003-01-19 18:54:3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품인지도, 신규사업, 신제품 호조 원인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화일약품은 지난해 428억원대의 매출을 달성한데 이어 올해 16.8% 증가한 500억대 목표를 수립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지난해는 47억원대 경상이익과 36억원대 순이익을 달성한데 힘입어, 올해는 56억원대 경상이익과 42억원대 순이익을 달성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지난해 12월 40억원대로 창사이래 최고 월간 실적을 기록한 바 있는 화일약품은 자사의 제품 인지도 및 광역동 암치료 사업 등의 신규사업, 신제품 매출증가에 힘입어 매출이 17.9% 증가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지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6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7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8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 9'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 10부산 연제구약, 통합 반회 마무리…소통의 장 마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