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약 법인화 문제 24일 논의 예정
- 주경준
- 2003-01-21 11:27:5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회, 올해 첫 상임위...정책건의 등도 검토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약사회는 오는 24일 올해 첫 상임이사회를 열어 병원약사회 법인화 관련한 입장을 최종 결정할 방침이다.
약사회는 병원약사회가 최근 제출한 법인설립신청과 관련 복지부가 의견제출을 요청함에 따라 이 문제를 본격 검토, 법인허용여부를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이밖에 인수위에 제출한 정책건의, 법인약국문제 등 현안에 대한 논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병원약사 법인화 관련 약사회 의견제출 기한은 내달 3일이다.
주경준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6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7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8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 9'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 10부산 연제구약, 통합 반회 마무리…소통의 장 마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