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얀센 '니조랄' 새 TV·신문광고 선봬
- 정시욱
- 2003-03-12 17:09:5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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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듬없이 세련된 머리', 전문치료제 컨셉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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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새 광고에서는 "비듬을 제대로 치료하려면 귀찮아도 일주일에 두 번 니조랄을 꼭 따로 써야한다"는 메시지를 컨셉으로 강조했다.
또 비듬이 피부질환인 만큼 비듬관련 샴푸보다는 비듬전문 치료제를 사용해야 한다는 점을 부각시키고 있다.
니조랄은 72시간 약효가 지속되면서 비듬을 치료하는 저자극성 제품으로 두피에 자극이 적은 것이 특징이다.
특히 니조랄에 함유된 케토코나졸(Ketoconazole) 성분이 피부의 하층부와 모발에 신속히 침투, 몇 주안에 두피에서 비듬의 원인인 피티로스포룸(Pityrosporum) 효모균을 억제한다.
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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