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링-푸라우 CEO, 5천만불 퇴직금과 사직
- 윤의경
- 2003-03-17 15:40:2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美증권거래위, 부적합 정보 배포혐의 조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증권거래법 위반혐의로 기소될 가능성이 있는 쉐링푸라우의 최고경영자인 리차드 코건이 다음 달 퇴직금 약 5천만불과 함께 사직할 예정이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보고된 내용에 의하면 해직수당으로 1천3백만불, 스톡옵션 880만불, 연금으로 2천6백4십만불, 기타 약 5십만불을 받게 될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증권거래위원회는 리차드 코건과 쉐링-푸라우를 투자자를 선정하기 위해 부적합한 정보를 배포한 혐의로 제소할 가능성이 높은 상태다.
지난 7년간 코건 회장의 재직지간 동안 쉐링-푸라우의 실적은 멀크에 비해 26%, 와이어스에 비해 48%, 존슨앤존슨에 비해 56%, 화이자에 비해 60% 떨어졌으며 유일하게 앞선 경쟁사는 브리스톨-마이어스 스퀴브로 쉐링-푸라우가 16% 실적이 더 높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