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외, 주력OTC '셀파제' 발매 전진대회 가져
- 이지명
- 2003-03-17 18:04:4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OTC사업부, 계룡산서 최정상 제품 위한 목표 다져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충남 계룡산에서 열린 이번 전진대회는 에베레스트 등 히말라야 등반의 전문 파트너인 셀파(Sherpa)에서 따온 브랜드명에 걸맞게 산악 행군으로 진행됐다.
산악을 통해 전진대회 참가자들은 새로운 프라임 소화제인 '셀파제'의 성공적인 시장 진입을 도모하고, 나아가 최정상의 제품으로 키워나가기 위한 목표와 의지를 다졌다.
특히 셀파제의 우수한 제품력을 바탕으로 광고, 홍보를 통해 국내 최초의 고급소화제란 점을 강조해 나가기로 결의했다.
이날 마케팅본부장인 김지배 전무는 "화콜에 이어 셀파제를 자사 OTC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기폭제로 삼고, 새로운 시장 개척을 통해 OTC 활성화에 기여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한편 셀파제는 가스제거에 효과를 가진 실리콘드라이파우더(디메치콘)를 함유한 제제로서, 소화불량으로 인한 더부룩함, 위부 불쾌감을 신속히 제거해준다.
또한 위에서 빠르게 붕해돼 효과를 나타낼 수 있도록 필름코팅으로 생산된 프리미엄급 소화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