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보탈, 벤처기업확인 재인증 획득
- 강신국
- 2003-03-19 09:39:5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북 중기청 승인…2001년 이후 두번째 쾌거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IT벤처기업인 네오보탈이 전북 중소기업청으로부터 벤처기업 확인 재인증을 받았다.
19일 네오보탈은 지난 2001년 2월 벤처인증 획득 후 유효기관 완료에 의한 두번째 인증을 최근 획득했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중소기업의 벤처기업확인 인증 평가항목 및 요건이 점차 까다로워지고 벤처인증을 받은 업체수가 갈수록 줄어드는 추세인데 비해 네오보탈의 인증 획득은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다.
한편 네오보탈은 올해 '메디마인' 등 의약업계 전용 솔루션 사업분야 뿐만 아니라 의약품 전문 쇼핑몰, 노트북 전용가방 쇼핑몰, 화장품 전문 쇼핑몰 등 전자상거래 분야에도 진출할 계획이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