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제약, 원료생산 신규시설 13억 투자
- 이지명
- 2003-03-20 1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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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료약 소비증가 원인…소화성 궤양용제 레바미드 생산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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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제약(대표 류덕희)은 최근 원료 생산시설 증설을 위해 자본금 대비 21%에 달하는 13억여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원료의약품 소비량 증가에 따라 신규 시설에 투자하게 됐으며, 향후 소화성 궤양용제 레바미드 정의 원료의약품인 Rebamipid를 월 600㎏ 생산해나갈 방침이다.
한편 경동제약 경기도 화성시 공장내 증설되는 이번 투자기간은 오는 3월 24일부터 6월 24일까지다.
이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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