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약품, 매출 2% 증가한 223억 올려
- 최봉선
- 2003-04-01 14:56:1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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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당기순이익 마이너스…손실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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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약품(대표 이용배, 충북 충주시 교현2동)은 지난해 223억3,000여 만원의 매출을 올려 전기(218억3,000만원)대비 2.28% 성장했다.
1일 금융감독원에 제출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영업이익은 28.22% 증가한 3억원을 냈으나 경상이익은 6,000여 만원으로 83.77% 감소했으며, 당기순이익 역시 2001년 2억원에서 지난해에는 5,700만원 손실을 냈다.
또 매출액영업이익률은 1.38% 증가했지만, 매출액순이익률 마이너스 0.26%, 총자산순이익률 역시 마이너스 0.49%로 수익성 지표면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동약품은 87년도에 설립됐고, 대표이사인 이용배 사장은 한국의약품도매협회 충북지부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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