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약의날' 부활 업계 간담회 예정
- 전미현
- 2003-06-01 19:18:0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5일 목요대화방서 약사회 등 5단체 의견수렴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식약청은 '약의 날' 부활을 추진하기 위해 오는 5일 대한약사회·한국제약협회·한국의약품도매협회·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등 약업관련 단체와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식약청은 매주 정기개최하고 있는 목요대화방의 주제로 선정 약계단체들에 약의 날 부활에 대한 의견을 수렴키로 했다.
약의 날은 식약청에서 식품안전의 날을 정해 업계의 축제의 장으로 승화시키고 있는데 비해 의약품과 관련된 업계 행사가 30년전 폐지된후 전무하다는 판단하에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식약청은 약의 날 부활이 업계의 동의를 얻어 결정되면 업계 관계자를 포함해 행사추진위원회를 발족시킬 방침이다.
전미현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6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7[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8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