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광진구약, 친선테니스 대회 성료
- 강신국
- 2003-06-02 12:11:1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회 단합·화합 도모...황기태·양승오 약사 우승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신상직)는 1일 광진구약사회(회장 양만기)와 친선 테니스 대회를 개최하고 약사회의 단합과 화합을 도모했다.
대회결과를 살펴보면 A조서 광진구약 황기태, 양승오 약사가 1등을, 도봉구약 하동진, 이명수 약사가 2등, 광진구약 이명심, 이규상 약사가 3등을 차지했다.
B조에선 도봉구약 김동연, 안석헉 약사가 1등을 차지했고, 도봉구약 심종보, 문영일 약사가 2등, 김영학, 서정수 약사가 3위에 랭크됐다.
대회에 참석한 서울시약 전영구 회장은 "약사사회 단합을 위해 약사회 차원의 테니스 대회 부활을 적극 검토 하겠다"고 밝혔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6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7[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8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