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매협회, 회관입주식…물류선진화 다짐
- 최봉선
- 2003-06-18 11:57:5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년만에 5층 규모 건물구입 서초시대 다시 열어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도매협회(회장 주만길)는 18일 오전 11시 새롭게 마련한 서울 서초구 방배본동 753-8호 소재 회관에서 입주식을 갖고, 회원사간 화합과 물류선진화 구축을 통한 업계 발전을 다짐했다.
이날 주만길 회장은 “회관입주를 통해 전회원사가 한마음 한뜻으로 유통발전에 기여해야 한다”고 지적하고 “협회도 회원사들간의 화합을 이루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27억을 투입해 마련한 도매협회의 새 회관은 대지 103평, 5층 건물로 연건평 368평 규모로 지하층에서 2층까지는 임대를 주었고, 3층에 서울시도협, 4층 중앙회, 5층 회장실 및 회의실로 사용한다.
협회는 회관구입을 위해 약 8억원을 차입해 이자와 건물관리용역비용으로 매월 610만원 정도를 지출하게 되며, 임대 수익 620만원으로 충당할 예정이다.
외부인사 초청 없이 내부행사로 치러진 이날 입주식에는 임완호(풍전약품), 진종환(한신의약품), 문종태(성일약품) 고문, 이희구 명예회장(지오영)을 비롯해 이창종 수석부회장(명성약품), 이한우(원일약품), 황치엽(대신약품), 이교삼(경동사), 김정도(신덕약품), 임맹호(보덕메디칼) 부회장 등 회장단들이 참석했다.
또한 박노정 감사(청십자약품)를 비롯한 한상회 총무이사(한우약품), 김동권 부산경남지부장(동남약품) 등 이사진들이 대거 참석, 협회발전을 기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6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7[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8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9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10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