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바이오토피아' 건설 본격화
- 김태형
- 2003-06-22 19:2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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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지역발전 정책토론회'...중앙부처 대거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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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가 바이오산업의 메카 건설을 향한 행보를 본격화하고 있다.
충청북도는 국가균형발전위원회와 기획예산처 후원으로 오는 26일 오전 10시부터 충북대 개신문화관에서 '지역발전 정책토론회'를 연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Biotopia 충북건설 전략'(BT·IT·NT산업 등 지역전략산업)과 '지역사업 추진관련 제도개선사항' 등의 주제가 발표될 예정이다.
이어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장흥순 위원, 행정자치부 김동기 지방재정경제국장, 산업자원부 김용근 국가균형발전국장, 보건복지부 김태섭 보건정책국장, 기획예산처 남광수 재정개혁국장,이태일 충북개발연구원장, 정상혁 도의원 등이 나와 바이오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중앙정부와 지자체간의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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