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링거인겔하임, 복지시설에 컴퓨터 기증
- 정시욱
- 2003-06-23 11:21:3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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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산구 소재 시설 2곳에 중고컴퓨터 24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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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베링거인겔하임(대표 미샤엘 리히터)은 최근 용산구 내 사회복지 시설 두 곳에 펜티엄 III급 컴퓨터 24대를 기증했다고 밝혔다.
이날 베링거는 용산구청 시회복지과와 연계, 후암동 소재 혜심원에 8대와 영락보린원에 16대의 컴퓨터를 제공했다.
이번에 기증된 컴퓨터는 베링거 내 컴퓨터를 상위기종으로 교체하는 과정에서 생긴 중고 컴퓨터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 측은 다국적사로서 한국사회의 일원이 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또 이번 행사를 계기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계획도 덧붙였다.
한편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지속적으로 용산구 내 소년소녀 가장들에게 후원금을 전달해 왔으며, 대구지하철사고 성금 기탁 등 사회 봉사활동에도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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