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벤티스, 당뇨병약 파이프라인 확장 계획
- 윤의경
- 2003-06-27 15:02:1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덴마크 지랜드社에서 시험약 ZP10 라이센스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아벤티스는 덴마크의 지랜드(Zealand) 제약회사의 당뇨병 시험약인 ‘ZP10’을 라이센스하여 미국과 유럽에서 신약접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ZP10은 인슐린 생성을 자극하는 자연적인 호르몬을 모방한 새로운 계열의 당뇨병 치료제로 현재 2상 임상을 진행하고 있다.
아벤티스는 전세계적인 시판권을 얻는 대가로 임상비, 등록비, 제조 및 판매비를 지급하며 선수금으로 1천만불과 로열티를 지급할 예정이다.
아벤티스는 식사 직전과 직후에 사용하는 장기 약효 지속형 인슐린인 란투스(Lantus)를 시판하고 있는데 이번 지랜드와의 당뇨병 시험약 라이센스는 당뇨병 치료제 파이프라인을 확대하기 위한 노력인 것으로 분석된다.
작년 말 쉐링-푸라우의 항앨러지약 클라리틴(Claritin)이 OTC로 전환된 이후 아벤티스는 경쟁제품인 알레그라(Allegra)의 매출액이 타격을 받을 것으로 우려하는 상황이었다.
아벤티스의 2대 최대품목은 알레그라와 항응고제인 러브녹스(Lovenox)로 2002년 매출액의 20%를 차지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8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9[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10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