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사이트 3개사, 개원입지 포탈 구축
- 강신국
- 2003-06-30 20:10:5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플러스클리닉·데일리메디·닥터플라자 참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플러스클리닉, 데일리메디, 닥터플라자 등 3개사가 개원 입지 포탈사이트를 구축했다.
30일 플러스클리닉(대표 심형석), 데일리메디(대표 안순범), 닥터플라자를 운영하는 헬스윈(대표 김홍준) 등 3개사는 1일부터 개원 예정의들을 대상으로 전국의 다양한 개원입지에 대한 정보를 모아 3사의 사이트를 통해 공동 제공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플러스클리닉에 따르면 개원입지 정보는 5가지로 구성돼 있다. 먼저 '개원지 동향'은 매월 매물로 나오는 개원후보지의 전반적인 동향을 분석하여, 서울, 수도권, 부산 등 지역적 개원후보지 트랜드를 보여준다.
'추천개원지'는 매물로 나온 개원후보지 중에서 개원입지로서 추천할 만한 매물을 별도로 소개하는 코너로 추천하는 개원후보지의 기본적인 정보뿐만 아니라 추천하는 후보지의 상권이나, 입지의 위치, 가시성, 접근성 등의 요소 등에 대해 소개한다.
'개원후보지 DB'는 부동산 정보 사이트인 부동산114에서 정보를 제공받아 2주에 한번씩 5000여개의 개원후보지 정보를 제공하고 있고 최근 개원 예정의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는 클리닉센터의 분양 정보는 '클리닉센터 분양몰'을 통해 제공하고 있다. 또한 병의원을 양수하고자 하는 사람들과 양도를 원하는 사람들을 위해, '양수도'코너를 별도로 마련, 이들이 정보를 교류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끝으로 일반인들이 자신이 가지고 있는 병의원 임대, 분양 매물 정보를 올릴 수 있도록 '임대분양'코너가 별도로 마련돼 있다.
플러스클리닉 김영상 본부장은 "현재 3사의 사이트를 통해 제공되고 있는 개원후보지에 대한 정보가 서울과 수도권, 부산 등 일부 대도시로 한정되어 있는데 점진적으로 그 지역을 넓혀나가 국내에 있는 모든 개원후보지 정보를 한 곳에 모을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6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7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8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9[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10[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