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모범약국 감시 유예 건의키로
- 주경준
- 2003-07-04 11:26:4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수이북 분회장회의 결과...약사감시 중점 논의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경기도약은 지역에 모범이 되는 약국에 대해 감시를 유예 또는 횟수를 줄이는 대신 문제약국에 중점 감시를 진행해줄 것을 행정기관에 건의키로 했다.
3일 경기도약은 한수이북 분회장회의를 열어 약사감시관련 사항을 중점 논의, 감시의 효율성을 확보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 관련기관에 건의, 적극 수용해줄 것을 요청키로 했다.
특히 의약분업이후 의료기관에 비해 약국의 감시횟수가 상대적으로 빈번해 향후 약국과 의료기관의 감시형평성을 맞춰줄 것과 모범약국과 문제약국에 대한 차등감시방안을 제시키로 했다.
또 적발위주의 감시를 계도중심으로 변화시켜줄 것을 요청해 나간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주경준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6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7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8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9[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10[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