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 점착 필름 부착 '메디폼F' 출시
- 이지명
- 2003-07-21 10:4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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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수·방균 소재…사용 편리성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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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측에 따르면 '메디폼F'는 물과 세균의 침투를 막아주는 방수·방균 소재의 점착 필름을 부착함으로써, 상처를 보호할 뿐만 아니라 간단한 샤워나 운동을 해도 잘 떨어지지 않는다. 또한 기존의 약국 판매용 메디폼이 반창고나 부직포를 잘라 붙여 고정시켜야 하는 불편함과 잘 떨어지는 단점을 해소해, 한 번 붙이면 2∼3일 동안 갈아줄 필요가 없는 것이 특징. 특히 상처에서 나오는 진물을 흡수해 상처 부위가 적절한 습도로 유지되도록 하는 등 최적의 피부 재생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상처 치유기간이 건조 드레싱 방식에 비해 절반 정도 빠르다.
이 밖에도 딱지가 생기지 않으며, 상처에 달라붙지 않아 떼어낼 때 아프지 않고 재생피부의 손상을 방지하여 흉터 생성을 최대한 막아준다.
메디폼팀 유성호 팀장은 "상처 부위에 소독이나 항균제 처치를 해야 할 정도의 감염이 발생한 경우를 제외하면, 상처 부위를 수돗물이나 식염수로 깨끗이 닦아내고 건조시킨 후 메디폼F를 붙이는 것만으로도 웬만한 상처는 치유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아울러 "7.5cm×10cm, 10cm×12cm 두 가지 규격으로 출시된 메디폼F의 소비자가격은 1장에 각각 3000원과 4500원이며, 앞으로 다양한 규격의 제품을 더 내놓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메디폼 시리즈 제품은 바이오 벤처기업 바이오폴(대표 박명환)이 개발하고 일동제약이 국내 병·의원과 약국에 독점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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