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부담금 면제파문 지역 정상화 합의
- 주경준
- 2003-09-22 11:22:0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난달 할인 등 불법행위 자정키로 결정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처방조제시 본인부담금을 아예 면제, 파문이 일었던 C지역이 정상화에 합의한 것으로 뒤늦게 확인됐다.
C지역약사회 관계자는 별도의 중재 노력없이 자체적으로 원만한 합의를 이뤄, 현재 본인부담금 할인 및 면제 행위등이 사라졌다고 22일 밝혔다.
한편 해당지역은 과다경쟁으로 한 약국이 본인부담금 할인을 넘어 면제까지 하면서 경쟁적으로 가격면제에 뛰어들어 지역내 약국간 불협화음이 발생한바 있다.
주경준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대웅제약 거점도매 공정위 민원 종결…유통 개편 탄력
- 26세부터? 8세부터? 헷갈리는 지사제, 이렇게 사용하세요
- 3"장소 이점 약사 노력 아냐…문전약국 권리금 배상 60%만"
- 4아리바이오, 1200억 추가 확보 기대…후속 CNS 개발 속도
- 5조기 진입해도 약가 리스크…펙수클루 제네릭사 복잡한 셈법
- 62856억 처분한 한미 창업주 장남, DXVX에 1024억 투입
- 7"한약사 전문약 취급 지침 마련"...약정협의체 후속 조치 속도
- 8미승인 제품 진열시 벌금…환경부 살생물제 집중단속 예고
- 9삼진, 파슬로덱스 제네릭 경쟁 가세...시장 파이 키울까
- 10이연제약 공동개발 NG101, ASRS서 릴리와 같은 세션 발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