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판피린 캐릭터 인형 변신
- 이지명
- 2003-11-23 19:43:2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젊은세대 겨냥 두건과 니트의상 갈아입어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반면 캐릭터 변경 후 이미지 단절을 방지하기 위해 분홍 물방울 무늬는 그대로 이어받았다고 덧붙였다.
판피린 인형은 지난 1960년대 후반 제품의 판매촉진을 위해 도입한 캐릭터 모델로, 당시 유명 모델인 남미리와 윤정희를 제치고 채택됐다.
회사측에 따르면 당시만 해도 만화형식의 광고는 있어도 모두 단편에 불과했기 때문에, 캐릭터 인형이 장수모델로 성공하리라는 예측은 하지 못했다.
그러나 판피린 인형은 시각적인 이미지와 성우 장유진의 목소리 조화가 자리매김하면서 40년 가까운 장수모델 기록을 세우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리뉴얼된 캐릭터 패키지는 이미 패키지 및 신문광고를 통해 소개되고 있으며, 앞으로 CF는 물론 단편 플래시 애니메이션 등의 주인공으로 등장시켜 판피린의 입지를 강화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캅셀제와 액제 두 가지로 시판되고 있는 판피린은 캐릭터 마케팅의 효과에 힘입어 연간 20억원 정도의 소규모 광고예산으로 1999년 180억원, 2000년 190억원, 2001년 210억원을 매출을 올리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4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 10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