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전약품, 계간지 '다람이 가족' 출간
- 최봉선
- 2003-11-27 12:39:3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업인 커뮤니티 활성화 위해...도매업계 첫 시도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27일 태전약품은 자사의 캐릭터이자 마스코트인 다람쥐를 부각시켜 '다람이 가족'이라는 계간지를 첫 출간했다고 밝혔다.
오수웅 사장은 "약업환경을 이해하고 약업인들의 커뮤니티를 활성화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을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계간지 발행을 기획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총 8쪽 분량에는 대표이사 인사말, 자사 부서소개(영업관리팀), 약국탐방(전주 프라자약국), 건강상식, 제약사 소개(중외제약 전북지점), 사원 수기, 태전갤러리 순으로 편집해 놓았다.
제약업계에는 자사홍보 및 거래선 정보전달 등을 위해 발행하는 월간이나 계간지 등을 쉽게 찾아 볼 수 있으나 이번 태전약품의 '다람이 가족'은 도매업계에서 첫 시도되는 것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4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 10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