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학번 이어 96약사 한약사국시 항소제기
- 주경준
- 2003-12-23 19:40:1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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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명 소송 참여...국시원 상대 부작위위법 등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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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학번에 이어 96학번 22명의 약사들은 한약사 국시 관련 법원의 판결에 불복, 19일 고등법원에 항소를 제기했다.
95학번과 동일하게 96학번이 제기한 소송도 국시원을 상대로한 부작위위법 확인소송과 정부를 상대로 한 손해배상 소송으로 보상요구액은 소송인 1인당 300만원으로 총 6,600만원이다.
이번 소송 참가 약사들은 문창길, 박덕현, 강은영, 권선영, 김유진, 김지은, 임지연, 도희정, 이화진, 박태선, 조원덕, 김지현, 이은하, 강주희, 정상원, 최유미, 구남회, 노란, 유원석, 이승용, 박양수 약사 (소장 기준) 등이다.
한편 일주일전 항소한 95학번 14명을 비롯해 총 36명이 소송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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