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藥 이민재부회장, 해운대 문화예술 대상
- 강신국
- 2003-12-26 12: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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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운대문학상 재정·장학사업 등에 기여 공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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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약사회 이민재 부회장(해운대구분회장)이 해운대구청에서 선정한 2003 애향대상 문화예술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 부회장은 약사회 활동뿐만 아니라 해운대 문학상 제정과 달맞이언덕축제 활성화, 해운대 장학회 사업 등 문화예술 부문에 많은 기여를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또 가족걷기대회, 청소년사생대회 등 순수 민간주도의 각종 문화행사를 개최함은 물론 달맞이길 업소 가격할인 및 다양한 이벤트 개최 등의 자율 참여유도로 성숙한 축제분위기를 조성, 관광특구 해운대의 이미지를 높힌 공로다.
이 부회장은 장학사업에도 뜻을 두고 2003년 해운대장학회에 2000만원을 기탁, 어려운 청소년들이 배움의 길을 여는데도 적극 동참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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