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성상담·콘서트 접목 퓨전행사 후원
- 이지명
- 2003-12-31 10:07:0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1회 구성애 아우성 프로포즈…몸사랑 캠페인 일환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번 행사는 성 상담 전문가 구성애씨가 대표로 있는 사단법인 푸른 아우성이 개최한 '제1회 구성애 아우성 프로포즈'.
120여명의 커플, 예비부부, 신혼부부가 참석한 이 행사는 기존의 콘서트와 달리 '성과 음악과 토크가 조화를 이루는 콘서트'라는 주제로 퓨전 형식으로 진행됐다.
먼저 1부에서는 구성애씨가 50분 가량 성상담 시간을 갖고, 이어 결혼 14년차 부부가 서약식을 하는 동영상과 함께 부부가 직접 등장해 구성애씨와 토크쇼를 진행했다.
또 2부에서는 가수 김진표와 B.M.K의 미니 콘서트가 이어졌다.
현대약품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기존의 단조롭고 딱딱한 성교육을 탈피하고 콘서트와 접목시킴으로써 참석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번 콘서트는 푸른 아우성과 현대약품이 몸사랑 캠페인 일환으로 공동 진행하는 것으로, 향후 매월 1회 또는 격월로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몸사랑 캠페인은 푸른 아우성과 현대약품이 결연을 맺고 9월초 시작한 공익사업으로, 각종 성관련 범죄, 미성년 낙태 등 여성들이 겪을 수 있는 이슈들을 같이 고민하고 해결하려는 캠페인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