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의사결의대회, 여의도로 장소 변경
- 정시욱
- 2004-01-10 22:14:4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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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시도의사회장회의, 당초 과천에서 급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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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22일 개최 예정인 전국의사궐기대회 장소가 당초 과천에서 여의도로 긴급 변경됐다.
대한의사협회(회장 김재정)는 10일 마산 사보이호텔에서 긴급 전국시도의사회장회의를 개최하고 전국의사 결의대회를 한강 여의도 63빌딩 앞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서울 여의도 한강 저수부지 63빌딩 앞이 당초 결정된 과천 정부청사 앞 운동장보다는 접근성과 효과면에서 더 낫다는 결론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또 전국 의사들의 단결력과 정치적 힘이 결집될 수 있도록 집회에 10만명 이상이 참여할 수 있도록 회원들을 독려할 방침이다.
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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