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 약국기반 웰빙사업 진출 '초읽기'
- 강신국
- 2004-01-15 06:20:3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건식·화장품 주력 유통...제품 아웃소싱업체 선정 착수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건강식품을 통해 대기업들의 약국시장 진출이 봇물을 이루고 있는 가운데 코오롱이 약국을 기반으로 건식과 기능성 화장품 등 헬스&뷰티상품 유통을 준비 중에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14일 코오롱 관계자는 건강식품과 기능성화장품 등을 기본축으로 약국기반 유통사업 진출을 심도 있게 논의하고 있다며 제품 아웃소싱 업체 선별작업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구체적인 시행 시기나 방법 등은 검토 단계로 사업안이 최종 확정되면 본격적인 유통사업에 착수할 예정이다.
회사는 일부 대기업들의 약국시장 진출 실패를 거울삼아 사업을 상당히 조심스럽게 추진한다는 방침을 정했다.
이에 따라 코오롱은 물론 대상, 웅진식품, KT&G, 롯데 헬스원 등이 ‘웰빙’바람을 타고 속속 약국에 문을 두드리고 있어 올해 헬스&뷰티 관련 약국시장을 놓고 대기업간 한판 승부가 예상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4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5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6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 7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8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 9"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10샤페론 "누겔, IGA-TS 13.8% 개선…3상 설계 착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