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약 회장에 김동배씨 만장일치 추대
- 최봉선
- 2004-01-14 23:15:3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조준영 총회의장 등 유임...감사에 윤주섭, 주옥경씨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서울 은평구약사회 신임회장에 김동배 부회장이 만장일치로 추대됐다.
은평구약은 14일 저녁 8시 은평문화예술회관에서 제25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3년간의 임기를 3차례 연임한 윤주섭 회장 후임에 단독 출마한 김동배 부회장을 새 회장으로 추대했다.
또한 조준영 총회의장과 김규숙, 이치은 부의장을 유임시키는 한편 감사에는 윤주섭 전회장과 주옥경 전부회장을 선임했으며, 그외 부회장을 비롯한 각 위원장 및 서울지부 파견 대의원 5인의 선임은 신임회장에게 위임했다.
김동배 신임회장은 수락인사를 통해 "분업이후 침체된 반회를 활성화시켜 분회 화합을 모색하고, 무자격자 판매행위근절, 유통질서 확립, 한방 및 건강식품 판로확대 등을 최대 역점 사업으로 두겠다"고 밝혔다.
총회에서는 또 생동성품목에 대한 성분명 처방을 국공립병원부터 확대할 수 있도록 서울시지부가 적극 나서줄 것을 건의키로 했다.
다음은 시상내역.
△서울시약회장 표창패: 우경아(세종약국) △은평구청장 감사패: 한상훈(응암프라자약국), 조재면(삼보약국) △구약회장 표창패: 강경동(회생약국) △공로패: 송진호(신명약국) △감사패: 김창현(심진제약 소장), 유관호(동화약품 실장), 조재영(삼성생명팀장) △10년근속이사: 이치은(을지약국), 주옥경(우승약국) △축하패: 최영희(윤희약국, 중의내과학박사 취득).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4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5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6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 7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8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 9"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10샤페론 "누겔, IGA-TS 13.8% 개선…3상 설계 착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