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약사회장에 이기종 현회장 재추대
- 강신국
- 2004-01-16 20:41:5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총회열고 만장일치 선출...감사엔 하종대·최순숙씨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마포구약사회장에 이기종 현회장이 만장일치로 재추대 됐다.
구약사회는 16일 제43회 정기총회를 열고 현 이기종 회장을 새회장에 추대하는 한편 새 집행부 구성도 신임회장에게 일임했다.
신임 이기종 회장은 "지난 3년은 약사들에게는 어려운 시기였고 여러분의 협조로 원활한 회무수행을 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회원권익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구약사회는 또 총회의장에도 정운삼 의장을 유임시켰고 감사에는 하종대, 최순숙 약사를 선출했다.
이어 구약사회는 상급기관에 ▲성분명처방 제도화 ▲지역 처방의약품 목록제출 조속 추진 ▲소포장 생산 의무화 ▲한의약법 시행령 개정시 약사회 참여 등을 건의키로 했다.
한편 올해 사업계획과 예산(안) 9,996만4,227원은 새 집행부 초도이사회에서 논의키로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3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4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5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6"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7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8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9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 10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