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FDA, 작년 총 21개 신약 승인
- 윤의경
- 2004-01-20 09:51:5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재작년 17개 신약승인보다 증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FDA는 작년 총 21개의 신약을 승인했다고 발표했다. 2002년 17개의 신약을 승인했던 것에 비추면 신약승인이 증가했다.
FDA는 신약심사 기간을 단축시킨 것이 신약승인이 증가한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미국 보건부의 타미 G. 톰슨 장관은 "FDA가 보다 신속하게 신약 승인을 내주고 있다"면서 "2003년 초에 발표된 FDA의 혁신적 정책으로 올해에는 안전하고 저렴한 약물을 더 신속하게 승인할 것"이라고 말했다.
2003년에 제네릭 제품을 포함하여 FDA가 승인한 의약품은 (화학적) 약물과 생물학적 제제를 합하여 총 466개이다.
FDA는 2002년에 비해 작년에 신속심사 지위가 부여된 약물의 경우 평균적으로 심사기간을 19.1개월에서 7.7개월로 단축시켰다.
FDA는 2002년 평균 신속심사기간이 길었던 이유는 2002년에는 몇몇 약물의 심사기간이 특별히 길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3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4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5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6"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7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8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9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 10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