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병원, 뇌동맥류 수술 1000례 돌파
- 강신국
- 2004-01-20 11:22:2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신경외관 주관, 기념축하행사 열고 자축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김효철 의료원장은 "뇌동맥류 수술 1,000례라는 성과를 올린 신경외과 모든 가족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신경외과의 무궁한 발전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뇌동맥류는 뇌동맥의 한 부분이 꽈리처럼 부풀어 오르는 병으로, 두개골을 절개하고 뇌동맥클립이라는 기구로 뇌동맥류의 목(neck)을 결찰하는 방법과 두개골을 열지 않고 뇌혈관조영술을 통해 특수합금으로 만들어진 코일(Coil)을 삽입해 뇌동맥류를 막는 방법으로 치료가 이뤄지고 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김효철 의료원장, 홍창호 병원장 등이 참석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3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4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5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6"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7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8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9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 10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