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벤티스, 사노피-신데라보 합병 거부
- 윤의경
- 2004-01-30 17:39:0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적대적 인수 막기 위한 여러 방책 논의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아벤티스의 감독위원회는 사노피-신데라보의 합병 제의를 만장일치로 거부했다.
아벤티스의 최대 주주인 쿠웨이트 정유회사는 아벤티스보다 규모가 작은 사노피가 제시한 480억 유로의 금액이 너무 적다는 입장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5시간 동안 회의에서 아벤티스는 사노피에게 인수되는 것을 막기 위해 여러 방책을 논의했으나 역매수나 백기사 이용 등 구체적인 방법은 논의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사노피의 적대적 인수를 방어하기 위해 아벤티스는 주식시장에서 아벤티스의 주가가 저평가됐더라도 독자적으로 성장이 가능하다고 투자자들을 확신시킬 계획이다.
또한 주가를 상승시키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다음 유망 신약에 대한 정보를 앞당겨 발표할 예정이다.
아벤티스와 사노피가 합병하는 경우 화이자, 글락소스미스클라인 다음의 세계 제3의 제약회사가 될 수 있다.
한편 프랑스 정부는 사노피-아벤티스 합병을 반기고 있는 반면 독일은 양사 합병으로 인한 대규모 감원을 우려해 합병에 반대하고 있는 입장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4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5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6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7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 8희귀질환 APDS 치료제 '조엔자정' 품목허가
- 9'키트루다', 방광암·난소암 치료영역 확대…37개 적응증 확보
- 10"약사는 이런 일 해요" 강서구약, 직업 체험 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