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약, 약사회장 직선제 개선 건의키로
- 주경준
- 2004-01-30 19:43:0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최도이사회, 신고·교육 필한 회원만 투표권 부여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울시약사회는 최종이사회를 열어 이번 약사회장 직선제 당시 문제점에 대한 개선안을 건의키로 했다.
30일 100명의 이사중 55명이 참석(위임1)해 성원된 가운데 열린 최종이사회에서는 무더기 신상신고 등 폐해가 많았다며 연수교육을 필한 회원에게만 투표권을 주도록 정권개정을 건의키로 결정했다.
이와함께 5억1천여만원의 2003년도 결산안을 심의·의결하고 2004년도 사업계획과 예산안은 신임집행부가 최종 조정해 정기총회에서 승인받도록했다.
한편 서울시약 정기총회는 오는 2월 12일 약사회 강당에서 개최키로 했다.
주경준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4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5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6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7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 8희귀질환 APDS 치료제 '조엔자정' 품목허가
- 9'키트루다', 방광암·난소암 치료영역 확대…37개 적응증 확보
- 10"약사는 이런 일 해요" 강서구약, 직업 체험 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