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보트, '복부비만 모형' 일선 병의원 배포
- 정시욱
- 2004-02-03 10:38:3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비만 바로알자' 캠페인 일환, 상담시 환자호응도 높아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비만전문치료제 리덕틸을 판매하고 있는 한국애보트는 '비만을 바로 알자’' 취지로 지난달 전국 100개 병·의원에 복부비만단층모형을 무료로 배포했다고 3일 밝혔다.
또 회사측은 단층모형에 대한 병·의원의 호응이 높아 오는 16일부터 모형 400개를 추가로 배포할 배포할 계획이다. 제공된 복부비만단층모형은 비만환자의 상담용으로, 복부비만 환자의 방문시 좀더 쉬운 설명을 위해서 제작되었다.
이번 모형의 특징은 복부의 단층도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제작된 점. 한국애보트 치앙거 코수 지사장은 “이번 캠페인은 일반인들에게 비만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함과 동시에 비만에 대한 개인의 관심을 증진하려는 목적을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서울백병원 비만센터 강재헌 교수는 “복부비만 단층모형을 통해서 비만환자들에게 복부비만의 상태 및 심각성에 대해서 설명하는 하나의 좋은 교재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4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5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6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7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 8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 9샤페론 "누겔, IGA-TS 13.8% 개선…3상 설계 착수"
- 10동아제약, 무좀 치료제 '터비뉴 더블액션 에어로솔'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