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외 후원, 서울시 약사대상 수상자 선정
- 이지명
- 2004-02-05 19:04:4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범구·장상웅·안복자 약사…12일 서울시약 정총서 시상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현재까지 총 30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은 서울시 약사대상은 1994년 서울시약사회와 중외제약이 공동 제정해 매년 약사회원의 권익신장 및 회 발전에 공헌한 인사 가운데 서울시약 윤리위원회 및 사무국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 수여하고 있다.
한편 동 시상식은 오는 2월 12일, 서초동 대약회관에서 개최되는 제50회 서울특별시약사회 정기총회 석상에서 개최된다.
이지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2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3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4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5"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6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7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8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9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 10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