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약사대회 조직위구성...준비작업 가속
- 주경준
- 2004-02-24 11:25:1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준비위장에 권태정 시약회장, 토론·화합의 장 마련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서울시약사회는 오는 3월 21일 올림픽공원내 올림픽홀에서 개최되는 서울약사대회 조직위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준비작업에 착수했다.
우선 대회 조직위원장에는 서울시약 권태정 회장을 추대하고 부위원장에 이기종, 곽혜자, 백원규, 조덕원 박상룡 부회장을 선임했으며 김종길 총무위원장, 이경옥 의약분업정책단장, 엄태순 여약사위원장, 박규동 의약분업위원장을 추진위원으로 구성했다.
또 행사대행업체에 대한 선정작업을 진행하는 등 활기찬 대회진행을 위한 준비작업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아울러 시민과 함께하는 대회를 거듭나기위해 세종병원과 협조, 심장병 무료진단을 하는 안 등을 검토하는 등 다양한 의제를 제공, 열띤 토론을 통해 약사회의 비전을 제시키로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2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3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 484%·51% 프리미엄…한미 대주주 갈등에 치솟는 주식 가치
- 5가짜 처방전으로 향정약 유통 …강남 의-약사 카르텔 적발
- 6심평원, 비급여 전주기 관리...도수치료 풍선효과 모니터링
- 7종근당, 연구개발 전문 자회사 '뉴라테온' 설립
- 8부광, 자회사 역할 분담…R&D-콘테라, 생산-유니온 체제 구축
- 9해킹 피해 크레소티 "질병코드 등 의료 민감정보 침해 안돼"
- 10냉담한 주가와 실적 부진…메디포스트, 해외서 돌파구 모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