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약, 제고약 문제해결에 회무집중
- 강신국
- 2004-03-14 19:51:4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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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문·지도위원 간담회 열고 약계현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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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구약사회(회장 신충웅)는 최근 자문·지도위원 간담회를 열고 재고약 문제해결에 회무를 집중키로 했다.
구약사회는 환자 편의를 위해 ‘휴일 근무약국 명단 알림판’을 제작 각 약국에 배포키로 했다.
신충웅 회장은 “경기 침체 등 여러 가지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약사회는 현안해결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이를 위해 능력 있는 여약사들도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구약사회는 역대 회장사진과 여약사위원장 사진을 약사회관에 동시에 게시 눈길을 끌었다.
이날 회의에는 김종열, 박종률, 문재빈, 이숙자, 조윤정, 홍순용 자문위원, 김성순 총회부의장, 이옥준 상임이사, 김성대 총무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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