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건강보험안내센터 시범운영
- 정웅종
- 2004-03-25 09:49:1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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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산병원 내 설치‥2005년 전국병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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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이성재)은 의료이용절차와 건강보험제도 등 환자의 애로사항을 상담할 수 있는 상담센터를 병원내 시범설치 운영한다.
공단은 25일 ‘건강보험안내센터’ 운영계획을 발표하고 우선적으로 일산병원에 공단직원 1명과 자원봉사자 1명으로 구성된 상담센터를 4월 1일부터 설치, 운영한다고 발표했다.
공단은 시범사업 평가결과에 따라 2005년부터 단계적으로 전국 대형병원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환자들은 건강보험증 및 고지서 재발급 등 자격확인 서비스와 의료시설이용 방법, 보험급여 적용여부 등 요양급여기준에 관한 상담을 받을 수 있게 됐다.
공단 관계자는 “예산책정이 안되서 우선 일산병원만 시범실시하게 되었다”며 “사업 결과를 보고 내년에 복지부에 확대에 따른 예산책정을 요구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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