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소비자단체와 간담회 정례화
- 정웅종
- 2004-03-26 09:37:1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소비자단체와 공조 필요성 강조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이성재)은 가입자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및 녹색소비자연대 등 회원 10개 단체와의 간담회를 정례화한다고 26일 밝혔다.
공단은 “공단의 역할이 훼손되지 않는 범위에서 소비자단체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가입자지원사업에 반영할 예정이며 앞으로 간담회를 정례화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26일 오전에 열릴 첫 간담회에서는 소비자단체와의 공조 필요성과 가입자보호를 위해 공단이 추진하게 될 사업에 대한 토의를 벌인다.
앞으로 공단은 의료소비자 불만사항에 대한 공동실태조사, 소비자단체 상담원 대상 워크샵 실시, 환자모임 등의 애로사항 수렴 등 구체적인 지원방안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정웅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5"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6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7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8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9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10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