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분업정착 확신주는 후보 지지
- 강신국
- 2004-03-31 12:41:3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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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선입장 정리..."일부단체 분업 재검토 운운에 통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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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사회(회장 김경옥)가 이번 총선에서 의약분업 정착에 확신을 주는 후보를 적극지지 하겠다고 선언했다.
도약사회는 31일 성명을 내고 "제17대 총선에서 국민을 위한 올바른 의료정책인 완전 의약분업 정착을 확고히 하고 발전시키겠다는 의지가 있는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도약사회는 "의약분업이후 5,000여 약사회원은 분업 본뜻에 충실키 위해 환자들에 대한 안전한 투약 및 복약지도에 철저를 기해 왔고 국민 불편을 최소화를 위해 대국민 홍보를 지속적으로 전개하는 등 분업 조기정착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고 주장했다.
도약사회는 "국민들이 호응속에 분업은 안정적인 정착단계로 접어들었지만 일부 단체에서는 국민을 위한 분업의 본뜻을 왜곡, 분업 재검토를 운운하는 등 안정 단계에 접어든 분업의 근간을 흔드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음에 통탄을 금할 길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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