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아모디핀 세계시장 겨냥" 의욕
- 최은택
- 2004-08-27 10:36:0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임선민 부사장, 도매업소 대표대상 설명회서 피력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종근당이 최근 ‘노바스크’ 개량신약에 대한 제품설명회를 개최한데 이어 한미약품이 도매업소 대표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모디핀’에 대한 설명회를 26일 가졌다.
한미약품은 특히 임선민 부사장이 직접 설명에 나서 ‘아모디핀’에 사력(社力)을 집중하고 있음을 내비쳤다.
27일 도매업소 대표들에 따르면 임 부사장은 30여개 국내 유수의 임상기관에서 임상을 마치고 현재 해외판로를 모색하고 있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특히 국내 제약사들이 말레이트염을 선택하고 있으나, 화이자가 이미 말레이트염기의 암로디핀을 개발한 바 있어 향후 특허분쟁이 발생할 소지도 있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했다.
국내 제약사들간 자중지란을 관망하다 시장점유율이 어느 정도 진척될 경우 행동을 개시할 수 있다는 것.
반면 한미의 ‘캄실레이드염’은 자체 개발, 특허출원한 것으로 세계 시장에 내놓을 만한 것이라고 강조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모임에 참석한 한 업소 대표는 “시종일관 열정적인 설명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며 “오랜 기간 약업계에서 잔뼈가 굵은 부사장이 직접 설명에 나선 것이 효과적인 것 같았다”고 말했다.
한편 중외제약의 ‘노바로핀캡슐’ 설명회는 내달 초중반께 열릴 것으로 알려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2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3"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4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5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 6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7국내·다국적 혁신형제약 배점표 확정…65점 넘으면 인증
- 8한미약품 오너 일가 연대 공식화…지분 매입 경쟁 펼쳐질까
- 9HLB이노베이션, 그룹 핵심 계열사 부상…오너가 전면 배치
- 10후반기 국회 복지위원장에 국민의힘 3선 김정재 의원 물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