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 감염백신 청지양행과 수의계약
- 최은택
- 2004-09-02 16:37:2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배정예산 87억 규모..소아마비예방 백신 등 5종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조달청은 '홍역·유행성이하선염·풍진 예방접종약품(MMR)'에 대한 공개입찰이 연이어 무산되자 수의시담을 통해 2일 청지양행을 계약체결 예정자로 확정했다.
납품품목은 △홍역,유행성이하선염,풍진 혼합예방백신 △소아마비예방백신 △흡착디프테리아·파상풍톡소이드 및 정제백일해혼합백신(DTaP) △간염B형백신(유.소아용) △B형간염백신(성인용) 등으로, 수량은 446,913 도스 규모다.
조달청은 이번 입찰을 위해 86억 9천970만9,396원을 배정했으며, 추정가격은 79억882만6,724원으로 추계했다.
계약이 체결될 경우 청지양행은 납품요구일로부터 30일이내에 수요기관인 시군구 보건소에 직접 납품해야 한다.
앞서 지난 26일과 30일 실시된 1,2차 입찰에서는 응찰자가 없어 유찰됐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2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3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4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5"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6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7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 8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9국내·다국적 혁신형제약 배점표 확정…65점 넘으면 인증
- 10한미약품 오너 일가 연대 공식화…지분 매입 경쟁 펼쳐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