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약, 음성사서함 이용 고충처리
- 강신국
- 2004-09-05 20:18:4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활성화...회무참여도 제고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대구 달서구약사회(회장 김학동)가 음성사서함을 이용, 회원들의 고충을 접수해 처리하고 있어 화제다.
5일 구약사회는 그동안 일방적으로 약사회무 내용을 전달만 했으나 이제는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활성화 하기 위해 음성 건의함과 게시판을 3일부터 개설, 운영에 들어 간다고 밝혔다.
사용방법은 구약사회 사서함 전화번호(0303-0207-8275)로 전화를 걸고 안내에 따라 1번을 누르면 녹음이 시작되며 녹음을 하고 버튼을 누르면 내용이 저장된다.
구약사회측은 인터넷에 익숙치 않은 회원들을 위해 개설됐고 익명성이 보장돼 회원들의 회무 참여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2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3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4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5"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6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7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 8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9국내·다국적 혁신형제약 배점표 확정…65점 넘으면 인증
- 10한미약품 오너 일가 연대 공식화…지분 매입 경쟁 펼쳐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