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가정 위한 ‘가족부’ 신설 추진
- 김태형
- 2004-10-24 23:26:2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김장관, 관련부처와 잠정합의...5개부처 업무 이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정부내 건강가정을 만들기 위한 이른바 ‘가족부’가 신설될 예정이다. 김근태 보건복지부장관은 최근 국정감사에서 “행정부, 여성부, 복지부, 청소년 보호위원회, 문화관광부 등의 일부 업무를 이관하여 가족부를 만들자는 의견에 잠정합의했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가족청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 개인적인 의견이었지만 가족부로 두기로 잠정합의했다‘면서 ”미국은 가족청을, 독일은 가족부를 정부 부처로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가족부가 만들어지면 아동복지, 여성문제, 청소년문제 등 정부부처 내 혼재돼 있는 업무들이 한 곳으로 통합될 것으로 보인다.
김태형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JW홀딩스, 지주사 적용 제외…투자 유연성 키운다
- 2건보공단-금융감독원, 도수치료 등 사용량 모니터링 협력
- 3일양약품 3세 정유석 대표, 부친 증여로 지분 12.84% 확대
- 4민주당, 하반기 보건복지위원장 포기…국민의힘 몫 유력
- 5유한양행, 기미·주근깨 치료제 '멜라블리크림' 출시
- 6샤페론, 폐섬유증 치료제 '누풀린' 유럽 특허 확보
- 7한약제제 제조업체 "합리적 규정 정비 필요" 식약처에 건의
- 8정승현 순천약대 교수, 유해물질 노출도 평가 플랫폼 개발
- 9일양약품, 원비디 중국 공장 첫 투자…176억 투자 본격화
- 10성북구약, 고대안암병원 약제부-원외 약국 간담회 진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