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V, 폐암환자 대상 '항암 대체의학 세미나'
- 정시욱
- 2004-11-09 18:00:5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항암 노화연구 전문가 나서 정기세미나 정착키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미국에서 3상 임상시험이 진행중인 천연식물성분 제품과 관련해 폐암환자를 대상으로 세미나가 열린다.
SV&COMPANY가 오는 25일 오후 2시 양재역 서초외교센터 소세미나실에서 ‘제1차 SV 항암 대체의학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를 개최하는 SV&COMPANY는 항암 및 노화연구 전문가인 Alexander S. Sun 박사가 개발, FDA에서 생약 항암치료제로 임상 3상이 진행중인 SV(Selected Vegetable)의 한국 독점판매권자.
이에 폐암환자들을 대상으로 1차 항암대체의학 세미나를 개최하고 향후 정기적인 세미나를 계속해서 개최할 예정이다.
이날 1차 세미나에는 홍콩 UA Medical Lai 박사와 H&H Clinic 함선애 원장이 연자로 나서 항암치료법에 대한 강의를 펼치게되며 사전 등록시 참가비는 무료다.
회사 측은 이 제품이 FDA의 1, 2차 임상을 통과했으며 현재 3상 임상을 진행, 2005년 중에 통과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SV와 관련한 것 뿐 아니라 항암치료법을 소개하는 소세미나를 정기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라며 “1차 세미나는 일단 폐암 환자들을 대상으로 국한해 개최한다”고 덧붙였다.
△문의:02-2190-280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놀텍·펙수클루도 정조준…국내개발 신약, 전방위 특허도전 직면
- 2항생제 '록시트로마이신' 업체에 불순물 시험 지시
- 3'벌금에 과태료' 일반약 복약지도 강화…약국에 미칠 파장은?
- 4급여등재 포기 편두통신약 일동 '레이보우', 국내 공급 중단
- 5린버크 등 약가유연계약 5품목 추가…7월 차액정산 주의
- 6알리코제약, 2세 이지혜 부사장 승진…책임경영 체제 강화
- 7젊은 층 많은 동탄, 한림대-호수공원 의원·약국 매출은?
- 8파슬로덱스 제네릭 경쟁 심화...동국·삼진, 내달 급여 가세
- 9내달 알닥톤 약가 56→85원 인상…수급불안정 해소될까
- 10"만성손습진, 스테로이드 치료 한계…'앤줍고' 역할 주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