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혈 연구 '질병예측 DNA 칩센터' 개소
- 정시욱
- 2004-11-10 10:19:5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5개 세부과제별 연구팀 구성...9년간 연구비로 진행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보건복지부 산하 '질병예측 DNA칩 센터'(소장 박선양)는 최근 서울의대 임상의학연구원 유전자이식연구소에서 센터 개소식을 갖고 활동을 시작했다.
‘DNA칩 센터’는 서울의대 박선양 교수를 총 책임자로 5개 세부과제별 연구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연간 10억원씩 향후 9년간 복지부와 보건산업진흥원의 연구비 지원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날 개소식에는 '질병예측 DNA 칩 센터' 서울의대 박선양교수를 비롯하여 세부과제책임자 메디포스트㈜ 양윤선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센터 현판식을 가졌다.
또 왕규창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장, 성상철 서울대학교병원장, 서정선 서울대학교의학연구원 유전자이식연구소장, 이경호 한국보건산업진흥원장, 장수익 바이오신약장기사업단장 등 학내외 인사 100여명이 참석해 센터 개소식을 축하했다.
질병예측 DNA 칩센터는 보건복지부가 지정한 보건의료 바이오 개발사업의 바이오칩 연구기관으로 서울의대, 가톨릭의대, 메디포스트, 마크로젠㈜ 등이 참여하는 산학협동 연구센터.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놀텍·펙수클루도 정조준…국내개발 신약, 전방위 특허도전 직면
- 2항생제 '록시트로마이신' 업체에 불순물 시험 지시
- 3'벌금에 과태료' 일반약 복약지도 강화…약국에 미칠 파장은?
- 4급여등재 포기 편두통신약 일동 '레이보우', 국내 공급 중단
- 5린버크 등 약가유연계약 5품목 추가…7월 차액정산 주의
- 6알리코제약, 2세 이지혜 부사장 승진…책임경영 체제 강화
- 7젊은 층 많은 동탄, 한림대-호수공원 의원·약국 매출은?
- 8파슬로덱스 제네릭 경쟁 심화...동국·삼진, 내달 급여 가세
- 9내달 알닥톤 약가 56→85원 인상…수급불안정 해소될까
- 10"만성손습진, 스테로이드 치료 한계…'앤줍고' 역할 주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