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약품, 골다공증 예방치료 유도체 특허
- 최봉선
- 2004-11-10 14:29:1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파골세포 분화, 융합 등 억제효능 탁월...신약개발 추진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동화약품이 알콕시-벤즈아미딘 유도체의 골다공증 예방 및 치료제로서의 용도에 대한 국내 특허를 취득했다.
10일 발표된 공시에 따르면 특허를 받은 벤즈아미딘 유도체는 파골세포의 분화, 융합, 활성에 대한 억제효능이 매우 뛰어남은 물론 조골세포의 활성을 증가시키는 효능을 함께 갖고 있다.
이에 따라 기존의 골다공증 치료제가 갖고 있는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새로운 골다공증의 예방 및 치료제로 개발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동화약품은 특허를 받기까지 50억원이 투자됐으며, 현재 전임상 시험을 완료하고 임상준비 중인 가운데 앞으로 골다공증 예방 및 치료제 신약으로 개발하는 것은 물론 외국에 기술수출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놀텍·펙수클루도 정조준…국내개발 신약, 전방위 특허도전 직면
- 2항생제 '록시트로마이신' 업체에 불순물 시험 지시
- 3'벌금에 과태료' 일반약 복약지도 강화…약국에 미칠 파장은?
- 4급여등재 포기 편두통신약 일동 '레이보우', 국내 공급 중단
- 5린버크 등 약가유연계약 5품목 추가…7월 차액정산 주의
- 6알리코제약, 2세 이지혜 부사장 승진…책임경영 체제 강화
- 7젊은 층 많은 동탄, 한림대-호수공원 의원·약국 매출은?
- 8파슬로덱스 제네릭 경쟁 심화...동국·삼진, 내달 급여 가세
- 9내달 알닥톤 약가 56→85원 인상…수급불안정 해소될까
- 10"만성손습진, 스테로이드 치료 한계…'앤줍고' 역할 주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