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약, 동부경찰서에 구급함·약 전달
- 정시욱
- 2004-11-12 10:53:2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0여만원 상당...파출소와 순찰차 비치 사용키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광진구약사회(회장 조성오)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조진희, 위원장 김은숙)은 최근 관내 동부경찰서를 방문해 200여만원 상당의 구급함 및 의약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서 조성오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국민의 안전을 위해 불철주야 애쓰는 경찰 여러분의 노고에 작지만 감사의 뜻을 전달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에 동부경찰서 신철남 서장은 “전달된 구급함 및 의약품은 경찰서의 각 부서 및 파출소, 순찰차 등에 고루 비치하여 요긴하게 사용될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조성오 회장을 비롯하여 조진희, 손효환, 김윤정 부회장, 김호정, 김은숙,전병국 위원장이 참석했다.
정시욱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놀텍·펙수클루도 정조준…국내개발 신약, 전방위 특허도전 직면
- 2'벌금에 과태료' 일반약 복약지도 강화…약국에 미칠 파장은?
- 3항생제 '록시트로마이신' 업체에 불순물 시험 지시
- 4급여등재 포기 편두통신약 일동 '레이보우', 국내 공급 중단
- 5린버크 등 약가유연계약 5품목 추가…7월 차액정산 주의
- 6알리코제약, 2세 이지혜 부사장 승진…책임경영 체제 강화
- 7젊은 층 많은 동탄, 한림대-호수공원 의원·약국 매출은?
- 8파슬로덱스 제네릭 경쟁 심화...동국·삼진, 내달 급여 가세
- 9"만성손습진, 스테로이드 치료 한계…'앤줍고' 역할 주목"
- 10내달 알닥톤 약가 56→85원 인상…수급불안정 해소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