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 세계약품 최종 부도처리
- 최봉선
- 2004-11-12 17: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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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EM방식영업...거래제약사 거의 없어 피해 미미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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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화곡2동 소재 세계약품(대표 권오형)이 12일자로 최종 부도처리됐다.
1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 회사는 주로 OEM방식으로 영업해 온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거래제약사들이 거의 없어 제약사들의 직접적인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제약사 여신담당자들의 모임인 제신회와 제우회 임원진들은 "회원사들 중에 이 업체와 거래하는 곳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현재 세계약품의 부도 원인과 외형은 정확히 확인되지 않고 있다.
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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