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로슈 OTC부서 인수 조건부 승인
- 송대웅
- 2004-11-23 15:37:4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로슈 세가지 제품 지역적 권리포기 바이엘에 요구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바이엘은 유럽 집행 위원회가 최근 자사의 스위스 로슈 그룹의 일반의약품 사업부 인수 계획에 대해 조건부 승인했다고 밝혔다.
유럽집행위원회는 허가 조건으로 바이엘이 인수하는 제품 총 판매중 0.23퍼센트를 차지하는, 연간 매출 225만 유로 정도의 매출 규모인 로슈의 세가지 제품에 대해 지역적으로 권리를 포기할 것을 요구했다.
이에 해당 제품은 오스트리아에서 판매되는 진통제인 “아스프로”와 “아스프로C”, 아일랜드에서 판매되는 항균제인 “데제넥스”와 “칼데슨” 이다.
바이엘은 일본을 제외한 전 세계에 걸친 로슈의 일반 의약품 부문을 바이엘 헬스케어 일반 의약품 사업부서로 흡수 할 예정이다.
이는 로슈의“레니”,“비판텐” 과 같은 제품과 다양한 비타민 및 영양제 등을 포함한 일반의약품 사업의 인수를 의미한다.
본 사업부 인수에는 총 23억 8천만 유로에 상당하는 비용이 소요 될 것으로 보이며, 올해 말을 전후하여 완결될 것으로 예측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홈플러스 폐점에 입점 약국 '날벼락'…올해만 8곳 문 닫았다
- 2리투오 흥행 자신감…"2030년 매출 1조·영업익 3천억 목표"
- 3당뇨 3제 복합제 다각화...TZD 계열 신규 조합 가세
- 4식약처, 의약품 유사 포장 개선안 마련…"조제시 혼동 방지"
- 5국내제약, 반환 신약 회생 잰걸음…기술료 재투자로 승부수
- 6"약국 반품, 바코드 한 번에 해결…청구프로그램 달라도 뚝딱"
- 7해외는 이미 AI 조제 로봇 확산…약사는 환자 케어 전문가로
- 8환자 요구에 진찰 없이 처방한 병원 10억 과징금 '정당'
- 9약국 밖으로 나온 약사들…시민과 함께 쓴 3년, 책이 되다
- 10창고형약국 규제 복지부령 국무조정실서 6개월째 '낮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