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 '1,000만불 수출의 탑' 수상
- 최봉선
- 2004-11-30 09:32:5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X-ray 조영제 '파미레이' 등...3년후 3,000만불 목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한국무역협회가 주최하고 산업자원부의 후원으로 26일 코엑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무역의날 행사에서는 수출 유공자 819명에게 훈포장 및 정부표창이, 1,191개 수출업체에 수출탑이 수여됐으며, 이중 동국제약이 수출탑을 수상했다.동국제약은 2002년에도 500만불 수출탑을 수상한 바 있고, 불과 2년만에 두배의 실적을 달성한 것이다.
수출 주력품목으로는 X-ray 조영제인 '파미레이'와 그 원료인 '이오파미돌', 정맥용 마취제인 '포폴' 등이 있다. 특히 이오파미돌은 유럽에서 공식적으로 품질인증을 받음으로써 한국 제약업계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그밖에도 혈전용해제인 '스트렙토키나제', 항암제인 '로렐린데포'도 수출 주력품목으로 자리잡고 있다.
동국제약은 또한 최근에 이미페넴계 항생제의 보조제인 '실라스타틴'의 안정화된 합성경로를 개발하고 양산체제를 갖춤으로써 향후 수출에서 큰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동국제약 수출 담당자는 "현재 40여개인 수출 대상국을 50개 이상으로 늘려나가는 목표가 완수되면 3년후에 3,000만불 달성이 가능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위탁 제네릭 30%대 약가 추락...딜레마 빠진 중소제약
- 2저용량 격전지된 이상지질혈증 2제...보령·안국약품 가세
- 319년 지킨 마트 약국, 하루아침에 날아온 계약해지 통보
- 4'테빔브라', 급여 확대 속도…키트루다 대항마 되나
- 5공단 주도 전자처방전 구축…비대면진료 하위법령 논의 속도
- 6[전문가 칼럼] 약국 개설, 벽 하나로 나눴다고 끝 아니다
- 7면역질환 정복 나선 JAK억제제…질환별 경쟁구도 재편
- 8피나 59%·두타 61%…탈모약 처방 시장서 제네릭 강세
- 9지엘팜텍, 세계 첫 로수바스타틴·에제티미브 구강붕해정 허가
- 10PIT3000→PM+20 전환기간 연장…"약국 현장 의견 반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