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용량 HRT제제 ‘펨에이치알티’ 美승인
- 윤의경
- 2005-01-19 21:52:5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워너 칠코트 시판, 기존 시판 호르몬약 함량의 절반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워너 칠코트(Warner Chilcott)는 FDA가 저용량 펨에이치알티(femhrt) 0.5mg/2.5mcg를 폐경과 관련된 중등증 이상의 혈관운동성 증상 치료 및 폐경 골다공증 예방에 사용하도록 승인했다고 발표했다.
신제형의 펨에이치알티는 노에친드론(norethindrone) 0.5mg와 에치닐 에스트라디올(ethinyl estradiol) 2.5mcg를 함유하고 있어 기존 펨에이치알티 1mg/5mcg 용량의 절반이다.
미국 산부인과학회와 FDA는 심혈관계 및 각종 부작용 위험을 낮추기 위해 최저용량의 호르몬 대체요법을 권고하고 있다.
워너 칠코트는 오는 2사분기부터 펨에이치알티 0.5mg/2.5mcg를 미국에서 본격 시판할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무정책과장에 양명철 서기관…한약사 면허갈등 주무
- 2유효기간 한 달 남은 점안액 약국 공급에 반품 혼선까지
- 3삼아제약, 3개사 경쟁 슈도에페드린 코감기 시럽제 도전장
- 4'예스카타', 2보 전진 위해 1보 후퇴...2차 급여 타깃
- 5렉라자, 공익 지배구조의 결실…다음 100년 준비하는 유한재단
- 6심층 진찰료·검체수가 분리 예고…복지부, 수가 개혁 정조준
- 7혈액 한 방울로 암 읽는다…씨티셀즈, 액체생검 승부수
- 8[기자의 눈] 탈모약 급여 논의 우선 순위 '갑론을박'
- 9[팜리쿠르트] 유한화학·알보젠·한국화이자 등 부문별 채용
- 10"중증·희귀질환보다 M자 탈모가 먼저냐"…국힘, 대정부 공세








